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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랩 플랜트 도쿄 "teamLab Planets TOKYO"
팀랩 플랜트 도쿄 "teamLab Planets TOKYO" 티켓값은 성인 3,200엔으로 유리카모메 노선으로  신토요스역(新豊洲駅)에서 하차하면 바로앞에 위치해 있으며, 어차피 유리카모메 노선을 이용해야하므로 오다이바와 여행동선을 생각하면 도움이 될것 이다.

타인과 함께 몸 전체로 빠져들고, 인식하고, 세계와 하나가 된다. 라는 주제로 맨발이 되어 타인과 함께 몸 전체로 거대한 작품에 몰입하고, 신체를 통해 작품은 변화하고, 신체와 작품의 경계는 모호해진다. 작품은 타인의 신체에 의해 변화하고 작품과 타인의 경계는 모호해져, 신체는 작품과 타인과 연속하게 된다. teamLab Planets는 아트 콜렉티브 teamLab의 거대한 4개의 작품 공간과 2개의 정원으로 구성된 ‘물에 들어가는 뮤지엄과, 꽃과 하나가 되는 정원’이다.


팀랩 플래닛 전시 관람 TIP
1. 무릎 아래로 물에 젖는 구간이 있어 스타킹, 양말 등 필수 탈의해야하며, 현장에서 반바지를 대여할 수 있고, 물에 젖는 구간 다음엔 발을 닦을 타올을 지급해 주니 바로 닦을 수 있다. 물론 수영장처럼 소독약 냄새가 난다.
2. 입장 후 화장실은 락커 룸에만 있어 전시를 관람하는 도중에 이용하기 쉽지 않다.
3. 전체적으로 어두운 복도를 지나야하고, 전시공간들도 대부분 어둡다.



전시장 입구 미디어 파사드...야간에는 더욱 선명해 보일 듯하다.




입장을기다리는 관람객들...전시에 오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은 바로 복장으로 물과 함께 하는 전시이기 때문에 양말을 벗고 맨발로 입장을 하므로 치마나 원피스는 추천드리지 않으며 만약에 불가피하게 입고 오셨을 경우 반바지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추천 복장은 무릎까지 올릴 수 있는 늘어나는 재질의 바지 필수사항




전시 작품과 작품 사이를 이동하는 연결통로는 대부분 시각에 의한 프로젝션 매핑을 주요소로 하다보니 대부분 어둡다.




가장 하이라이트인 공간이 바로 The Crystal Universe가 아닐까 싶다.




이 공간에 들어갔을 땐 반사되는 부분과 실제 라이팅이 되는 부분이 구분되지 않는다.




반사되어 비치는 부분과 실제 라이팅이 되는 부분들이 분간이 잘 안간다. LED빛 줄기가 만들어내는 흐름은 그저 멍하게 바라보게 된다.




관람객이 만들어내는 불특정한 흐름이 주는 빛의 미학




빛의 구체들로 가득찬 공간. 구체들 사이로 다녀 볼 수도 있으며, 구체들은 충격을 받으면 색깔이 변한다. 작품명: Expanding Three-dimensional Existence in Transforming Space - Flattening 3 Colors and 9 Blurred Colors ​




수면 위로 비치는 컨셉답게 잉어가 빛으로 살아서 뮬과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이채롭다. 작품명은 Drawing on the Water Surface Created by the Dance of Koi and People - Infinity




팀랩의 하이라이트 Floating Flower Garden 천장에 매달린 난초들이 상하로 움직인다. 사방이 유리라서 정말 꽃들 사이에 둘러쌓인 느낌이 드는 공간으로 그룹지어 들어갔다가 일정 시간이 되면 다름 그룹이 들어가는 방식으로 관람이 진행되었다. 관람시간은 대략 10분 정도 주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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