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menu01
menu
 
 
sub05_menu

Category
 양재천

길이 18.5 km. 과천시 중앙동(中央洞)의 관악산 남동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북동쪽으로 흘러, 서울 서초구 ·강남구를 가로질러 탄천(炭川)으로 흘러든다. 본래 이 하천은 한강으로 직접 흘러들었으나, 1970년대 초 수로변경공사에 의해 탄천의 지류로 수계가 바뀌었다.

옛 이름은 공수천(公需川:또는 公須川) ·학탄(鶴灘:학여울) 등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현재의 이름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을 흐르기 때문에 붙여졌다.




양재천은 청계산과 관악산 남동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북동쪽으로 흘러 서초구와강남구를 가로질러 탄천과 만나는, 길이 18.5km의 자연하천이다. 1970년대 이후 오염도가 심해져 5급수의 하천으로 전락하였지만, 1999년 부터 5년간의 하천복원사업으로 2급수 이상의 수질로 회복하였며, 2005년 자연생태복원 우수 하천으로 지정되었다.




양재천 영동 제1교




양재천 영동 제2교




2010년 시공 된 보도교




보도교 하부 디테일




보도교 진입부 시설물




보도교 Fence




양재천 영동 제3교




새 단장 중인 영동 3교 - 교량하부 공간 활용




양재천 주변 사인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Uks

 
banner
menu01